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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at's where we'll be, For you and me For your beautiful reminiscence

낙조감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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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서풍펜션 작성일17-04-05 12:17 조회1,7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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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노을로 물든 서해의 섬과 바다를 바라보노라면 그 따스함에 마음속까지 물들 것 같습니다. 저무는 해는 하루의 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입니다. 자그마한 섬을 뒤덮을 만큼 크게 떨어지는 일몰은 바다와 갯벌을 가르고 가씀까지 다가와 얼굴과 마음을 물들입니다.

(위사진은 펜션방문고객님이 후기에 남겨주신 사진입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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